활동 없는 동안에도 여전한 파급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강다니엘. 그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 삼성역 강다니엘 광고 전광판에는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수백 장의 포스트잇이 붙는가 하면 부산시 홍보대사 시민 추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기도 했습니다. 강다니엘의 선한 영향력이 만들어낸 팬들의 기부 행진은 최근 산불 피해 지역과 디자인 교육단체로 이어져 성금과 잡지를 통한 나눔을 실천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강다니엘의 모습을 사자성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데뷔 때부터 초지일관 솔선수범하며 팔방미인의 모습으로 승승장구해 이제는 그야말로 명불허전이 된 강다니엘. 네 글자 안에 담긴 그의 특별함을 찾아보았습니다.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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