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가인이 득남했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과 연정훈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한가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한가인은 13일 오후 2시쯤,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큰 축복 부탁드리며 언제나 한가인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은 지난해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후 수상소감으로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들은 2005년에 결혼해 2017년 첫 딸을 얻었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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