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음악방송 10번째 1위 소식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어! 일어나서 알았어요. 어제까지 음악방송 10번째 1위 했다고 들었어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아미. 1위 해주셔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에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음악방송 10번째 1위를 차지했다. 월드투어로 국내활동을 마무리 했지만,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지민은 음악방송 1위 화면을 캡쳐해 '방탄소년단'의 이름에 '아미(ARMY)'라고 적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한국시각) 미국 LA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미국 LA와 시카고, 뉴저지,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