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5월 1주차 드라마 TV 화제성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 등극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이 이번에는 '시계'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앞서 방송된 '그녀의 사생활' 10화에서는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의 진짜 연애가 그려져 시청자들을 설렘의 용광로로 인도했다. 무엇보다 역대급 달달함으로 '찐연애'의 맛을 담아낸 10화 방송 후 등장한 '그녀의 사생활' 11화 예고편이 온라인을 강타하며 여심 폭발이 무엇인지 느끼게 했다.
11화 예고 영상 속에는 "나도 가르쳐줘요"라는 대사와 함께 셔츠 단추와 손목시계를 푸는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고, 이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이처럼 '그녀의 사생활'은 본방송 때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댓글로 들끓게 만들고 있다. 특히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방송 중 실시간으로 약 2000개가 훌쩍 넘는 댓글이 달리고 있는데, 이는 다른 드라마 대비 10배 정도 높은 수치. 또한 본 방송 후 영상 클립이 업로드 되자마자 댓글과 하트수가 상승하며 뜨거운 온라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안방 1열에서 숨죽여 기다리게 만드는 '시계 푼 김재욱'은 오는 15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그녀의 사생활' 11화에서 만날 수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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