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전 멤버 승리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두했다.
Advertisement
승리는 14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서다.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섰다.
승리와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인 유인석 씨는 2015년 일본인 사업가 A회장 일행이 방한했을 때 성접대를 하고 자신도 최소 3회 이상 국내에서 직접 성매매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횡령한 버닝썬 자금 20억여원 중 5억 3000여만원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몽키뮤지엄을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 음식점으로 신고 영업한 혐의(식품위생법 위반) 등을 받는다.
Advertisement
경찰은 8일 이들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도 9일 영장을 청구했다. 그러나 승리는 모든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승리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