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이미지 소모'에 대한 우려에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양혁문 장아미 극본, 정정화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 최성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여진구는 "이 작품은 여름에 스태프들과 열심히 찍은 기억이 있다. 다시 또 이렇게 여름으로 지나가는 시기에 여러분들께 '절대그이'라는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기대도 된다. 그때 생각이 나면서 한 명의 시청자로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올해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올해 이미지 소비보다는 저 스스로 많은 도전을 하게 되는 한 해가 된 거 같아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절대 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방민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이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빅이슈' 후속으로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