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아역배우 박서연이 '더 뱅커' 종영소감을 전했다.
16일 제이에스픽쳐스 측은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 연출 이재진 / 제작 MBC)에서 극중 노대호(김상중 분)의 딸 노한솔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펼친 박서연의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박서연은 "더 뱅커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감독님, 스탭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께서 항상 잘 챙겨주셔서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계속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더 뱅커'에서 박서연은 속 깊은 딸의 모습부터 사춘기 여고생의 예민한 심정까지 풍부한 감성으로 표현, 여운 가득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상중과 현실 부녀 같은 연기 호흡을 펼치며 애틋한 가족애로 훈훈함을 선사한 박서연이 앞으로 어떤 연기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는 오늘(1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