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승부사 돌쇠의 삼복승 두 방
◇18일
대박행진(7경주 6번)=연이어 입상에 성공하며 상승세 타고 있는 6번은 안정적인 컨디션 유지하고 있고 등짝도 좋아짐. 강조교 소화하고 빅투아르로 안장바꾼 4번이 유력한 후착. 실전 기복있으나 조교시 걸음 좋은 7번 릴패트론과 실전 치르며 꾸준히 걸음 늘고 있는 12번 본능대로의 3착 접전. 6-4-7,12 두 방.
◇19일
대군천하(5경주 1번)=게이트 잘 잡은 1번은 조교시 상위군 마필들과의 병합에서도 가장 앞선 탄력이라 승군전이지만 또 왔음. 완벽하게 걸음 터져 4연속 입상에 성공한 9번이 후착으로 유력. 어떤 편성에서도 꾸준히 제걸음 해주고 있는 11번과 지구력 보강하고 앞선에서 버틸 5번의 3착 도전. 1-9-11,5 두 방.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