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는 주로 바다 밑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헤엄치며, 봄철에 가장 많이 잡히고 맛도 좋다. 실제 옛 속담에 '삼월 넙치(광어)는 개도 먹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철에는 광어보다 도다리가 단연 최고의 맛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봄 도다리를 싱싱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들 중에서는 '여수'가 손에 꼽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여수 맛집 '사계절횟집'은 5월 여수 여행과 함께 즐기는 제철 봄도다리 활어회를 제공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곳에서는 도다리를 즉석에서 회를 떠 제공하는데, 싱싱한 도다리 회는 취향에 따라 간장소스에 먹기도 하고 와사비를 살짝 곁들이는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봄과 함께 담백함이 배가 돼 상추쌈이나 깻잎쌈 또는 씻어낸 배추 묵은지와 함께 먹어도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 여러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해당 여수 맛집은 봄 도다리 외에도 싱싱한 활어회만을 취급하며, 회를 두툼하게 썰어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문어, 오징어, 새우, 멍게, 해삼, 전복, 돌산갓김치 등 30여가지 이상의 스끼다시를 함께 제공하는데, 겨울에는 굴찜, 낙지호롱, 유부초밥까지 맛볼 수 있다.
30년 경력을 보유해 전국 5대 횟집으로도 불리면서 탄탄한 단골을 보유해 현지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을 완비해 회식과 모임 장소로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근교에 경도골프장, 수변공원, 국동항,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 공원, 돌산대교 등이 위치해 여수 여행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수 맛집 사계절횟집 관계자는 "대표적인 흰살 생선인 봄 도다리는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 함량이 적어 간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좋고, 맛도 담백하고 개운하다"라며, "아울러 소화가 잘되어 노약자의 영양식으로도 좋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영양만점 음식으로 본 식당은 매일 물량을 확보해 신선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있으며, 인공적인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신선한 바다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 맛집 사계절횟집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예약을 비롯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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