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TBC '스테이지K'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그룹들인 god-젝스키스-2NE1-원더걸스가 특별한 드림스타로 출격한다.
글로벌 케이팝 챌린지 '스테이지K' 제작진은 "5월 26일 방송될 '스테이지K' 7회는 'K-리더스 특집'으로 꾸며진다"며 "K-리더스인 god, 젝스키스, 2NE1, 원더걸스의 무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획"이라고 밝혔다.
'한류조상단'으로 불리며 '스테이지K'에서 챌린저 무대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K-리더스 고정 멤버는 총 4명이다.
god 박준형, 젝스키스 은지원, 2NE1 산다라박, 원더걸스 유빈은 모두 한 시대를 풍미하며 한류에 한 획을 그은 그룹들의 일원으로서 전문적인 심사평과 코믹한 입담을 과시하며 '스테이지K'에 출연 중이다.
26일 방송에서는 K-리더스가 드림스타인 만큼, K-리더스 소속그룹의 다른 멤버들 또한 드림스타석에 함께 앉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기존 K-리더스의 역할을 대신 해 줄 스페셜 게스트들도 출연한다.
또한, god-젝스키스-2NE1-원더걸스가 내놓은 최고의 명곡들이 챌린저들의 무대를 통해 재현되는 만큼,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음악들이 오랜만에 방송을 타며 팬들에게 귀 호강의 향연을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JTBC '스테이지K' 측은 "우승을 놓고 god, 젝스키스, 2NE1, 원더걸스 챌린저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면서 K-리더스의 응원 열기 또한 매우 뜨거웠다"며 "한류의 레전드라 할 수 있을 명곡들을 커버할 챌린저들의 맹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JTBC '스테이지K' K-리더스 특집은 5월 26일 밤 9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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