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의 솔로 앨범 발표를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YG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양일 간에 걸쳐 은지원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쳤다.
은지원의 타이틀곡은 위너의 송민호가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지원사격했다. 은지원이 추구하고자 하는 음악스타일이 정통 힙합곡인지라 YG 많은 프로듀서들과 함께 노력하여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어 내겠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은지원과 송민호는 이미 tvN '신서유기'와 '강식당' 등 긴 시간 동안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서로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에 대화를 나눌 시간이 충분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좋아하는 음악이 힙합이라는 공통 분모가 있었기에 이번 타이틀곡은 마치 맞춤형 양복처럼 은지원에게 딱 맞는 음악이라는 것이 음악을 들어본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은지원은 젝스키스 데뷔 초창기부터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팬임을 밝혀왔다. 과연 YG가 은지원에게 처음으로 선물한 맞춤형 양복이 어떤 스타일일지 은지원의 솔로 앨범 발표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치솟을 전망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끝마쳤기에 조만간 정확한 앨범 날짜를 공지할 계획이다. 젝스키스의 신곡 준비 역시 잘 진행 되고 있다는 반가운 후문이다.
narusi@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