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니 6집 타이틀곡 'Home'의 스페셜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18일) 0시 세븐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Home' 스페셜 영상을 전격 공개, 세븐틴만의 독보적인 청량미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한 역대급 매력을 방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영상은 'Home'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000만 뷰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공개된 것으로 세븐틴은 13인 13색의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더욱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 집 곳곳에서 잔망스러움을 표출한 멤버들의 모습을 가득 담아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환한 웃음을 지으며 현관문을 연 조슈아를 시작으로 도란도란 식사를 하는 승관, 정한, 도겸의 모습은 따스함을 더했으며 멤버들을 위해 분주하게 토스트를 굽는 에스쿱스에 이어 강아지를 귀여워하는 승관, 호시, 디노는 해맑은 소년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층에서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맞이한 우지와 그림을 그리는데 열중한 디에잇, 개구진 눈빛으로 양치를 하는 민규와 도겸, 버논이 순차적으로 나와 각자의 개성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내리쬐는 햇빛 아래에 있는 정한과 원우는 해바라기를 들고 조각 같은 비주얼을 배가시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 말미 현관 앞에 앉아 'Home' 안무를 상큼하게 선보이고 있는 멤버들 뒤로 준이 살금살금 등장,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시리얼을 뿌려 마지막까지 세븐틴만의 톡톡 튀는 밝은 에너지를 선사해 보는 이들까지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처럼 세븐틴은 이번 스페셜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한 것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 달리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 'Home'을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9일 일본 첫 싱글 'Happy Ending'을 발매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