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내일(1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듀엣곡 대결에서 승리한 실력파 복면 가수 4인이 솔로곡으로 다시 한 번 진검승부를 벌인다.
Advertisement
역대급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성별을 추측할 수 없을 정도의 무궁무진한 매력으로 복면 가수들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자, 판정단 사이에서 복면 가수의 정체를 두고 '성별논쟁'이 펼쳐졌다.
끝없이 이어지는 성별논쟁에 김구라는 "저 분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다. 그냥 저분의 노래를 감상하면 된다"라고 말하며 초연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김현철은 "이분에게서 빠져나갈 출구가 없다! 출구를 잃었다" 라며 복면 가수의 매력에 완벽 입덕(?)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1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복면 가수까지 등장해 판정단의 멘붕(?) 상황이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매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휩쓸며 판정단에게 추리 혼란을 안겨준 노래 고수들의 대결은 내일(19일) 오후 5시 MBC'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