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드벨벳 웬디의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2019년 6월호를 통해 레드벨벳 웬디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웬디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데뷔 후 진행된 그녀의 첫 단독 화보로 오롯이 웬디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한 몽환적인 무드의 콘셉트를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내며 소화한 웬디에게 현장의 스태프들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또한 인터뷰를 통해 공개한 웬디만의 뷰티 팁, 요즘 관심사 등 진솔한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으며, 나일론 유튜브를 통해 무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웬디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나일론'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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