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이상민과 김수미가 탁재훈의 '제주도 집'에 방문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제주도 집에 놀러간 이상민과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과 김수미는 '제주도人' 탁재훈의 집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직접 공항까지 마중나온 탁재훈은 제주 하우스로 김수미와 이상민을 초대했다.
마당에 놓인 야자수 나무가 매력적인 탁재훈의 집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시선을 모았다. 또 집 한켠에 마련된 작은 텃밭에서 상추, 파 등의 채소를 직접 기르고 있었다. 평소 생각하던 탁재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집의 모습에 김수미는 "집 너무 좋다. 그동안 무시해서 미안하다"면서 감탄했다.
이어 탁재훈은 두 사람에게 직접 준비한 제주도식 특별만찬을 대접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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