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정은지가 손나은에 이어 호러영화로 스크린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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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0MHz'(유선동 감독, ㈜제이엠컬쳐스·㈜몬스터팩토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정은지,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은지는 앞서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먼저 호러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한 것에 대해 "나은이 '여곡성'은 같은 제작사다보니까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은이도 공포영화가 어렵지만 재미있었다고 하더라. 공감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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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호러 영화다.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2005),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2010) 등을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은지, 이성열,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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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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