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러블리즈는 오늘(20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로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랭크시키며 새로운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신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공개 직후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주요 온라인 뮤직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는 기존의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로 계절감에 맞게 편곡되었으며,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러블리즈의 아련한 보이스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로 표현되어 더욱더 감성적인 러블리즈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곡이다.
'믿고 듣는 러블리즈'라는 수식어가 보여주듯 이번 러블리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또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명반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늘(20일) 컴백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이번주 각종 음악프로를 통해 컴백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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