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동권 김명수 김인권이 발레복을 입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배우 김인권은 21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돤 KBS2 새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이날 김보미는 "시청률 23%정도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권은 "(가능성이 없으니) 아무거나 해도 되겠다"고 웃으며 "23%가 되면 발레복을 입겠다. 혼자하면 그러니까 이동건과 함께 입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이동건도 "우리 둘만하면 그러니까 김명수도 함께 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22일 첫 방송하는 '단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김연서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 김단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드라마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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