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즈원 김민주의 '엘르' 6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가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단독 콘서트 2019 IZ*ONE CONCERT 'EYES ON ME(아이즈 온 미)' IN SEOUL 를 앞두고 있는 아이즈원 김민주가 '엘르'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를 선보였다. 첫 단독 촬영에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이내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뽐내기도. 한 컷 한 컷마다 집중도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밝혔다.
이 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후 바쁘게 보내온 시간과 오랫동안 꿈꿔온 삶을 살고 있는 현재에 대한 그녀의 솔직한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민주는 "이번 활동에서 평소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시도했다고 생각해요. 자신감도 정말 많이 찾았고요"라며 최근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아무리 피곤하고 스케줄이 힘들어도 열정이 있으면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해주는 팬들을 보면서 순간순간 그때의 감정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해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감정과 앞으로 잃고 싶지 않은 모습에 대해 소신 있게 말하기도 했다.
아이즈원 김민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5월 20일 발행)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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