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즈원 김민주의 '엘르' 6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가 공개됐다.
오는 6월, 첫 단독 콘서트 2019 IZ*ONE CONCERT 'EYES ON ME(아이즈 온 미)' IN SEOUL 를 앞두고 있는 아이즈원 김민주가 '엘르'를 통해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를 선보였다. 첫 단독 촬영에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이내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뽐내기도. 한 컷 한 컷마다 집중도 있는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밝혔다.
이 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후 바쁘게 보내온 시간과 오랫동안 꿈꿔온 삶을 살고 있는 현재에 대한 그녀의 솔직한 생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민주는 "이번 활동에서 평소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시도했다고 생각해요. 자신감도 정말 많이 찾았고요"라며 최근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아무리 피곤하고 스케줄이 힘들어도 열정이 있으면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해주는 팬들을 보면서 순간순간 그때의 감정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해요"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감정과 앞으로 잃고 싶지 않은 모습에 대해 소신 있게 말하기도 했다.
아이즈원 김민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5월 20일 발행)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