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22일 열리는 KBO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2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했다. 그 결과 3경기 키움-NC전에서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이 예고됐다. 홈팀인 4위 키움은 41.50%를 얻었고, 원정팀인 3위 NC 역시 이와 거의 비슷한 41.07%의 지지를 받았다. 나머지 17.43%는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는 키움(4~5점)-NC(6~7점)이 5.85%로 1순위를 차지했다.
1경기 LG-SK전에서는 원정팀인 SK의 승리 예상이 48.79%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LG 승리(35.26%)와 같은 점수대(15.95%)가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LG(2~3점)-SK(4~5점)이 8.57%로 최고였다.
마지막으로 2경기 KT-두산전의 경우 두산의 승리가 64.77%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KT는 22.90%에 머물렀다. 같은 점수대는 12.33%로 확인됐으며, 최종 점수대는 KT(2~3점)-두산(6~7점)이 8.96%로 가장 높았다.
이번 야구토토 스페셜 28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오는 22일 오후 6시20분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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