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프리바이오틱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불편한 대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으로 소개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에 이로운 유산균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음식으로 우엉과 바나나, 고구마가 소개됐다.
이정아 한의사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장내 환경을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며 "독소를 배출시켜 체온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개선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살을 찌우는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과다섭취 시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변비 예방과 개선을 위해서는 분말 프리바이오틱스를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