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하루 더 벤치에서 대기한다.
Advertisement
NC 이동욱 감독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갖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양의지가 아직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여서 하루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며 "오늘은 김형준이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고 밝혔다. 양의지는 21일 고척 키움전에서도 벤치를 지켰고,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드류 루친스키와 호흡을 맞췄다. NC는 키움에 3대1로 이긴 바 있다. 이 감독은 "베탄코트는 오늘 1루수로 나선다"고 했다.
김형준은 지난해 2차 1라운드 9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은 2년차 포수다.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했으며,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