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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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을 준비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는 다양한 스쿼트부터 덤벨 기구를 사용한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문에 휩싸인 브리트니는 활기차게 운동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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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부친의 건강상 이유로 공연 일정 등을 전면 취소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여기에 가족을 괴롭혀온 전 매니저 샘 루피에 접근금지명령 소송을 내는 등 곤욕을 치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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