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가진 한국 가임기 여성에서의 동반 질환, 약물 사용 및 임신율'이라는 연제로 우수한 젊은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정 교수는 환자 진료 뿐만 아니라 활발한 임상연구를 진행하며 국내외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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