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컬러볼 대표 브랜드 ㈜볼빅이 2019시즌 새롭게 선보인 XT SOFT의 일관성있는 퍼포먼스를 강조하고 나섰다.
볼빅은 이 제품이 파워소프트 코어로 인한 부드러운 타구감과 일관된 스핀으로 완벽한 컨트롤, 우수한 비거리 까지 골프볼의 기능적 핵심 요소를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일관된 스핀과 비거리를 추구하는 골퍼라면 우레탄 3PC의 XT soft 골프볼 사용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XT soft는 파워소프트 코어와 익스트림 소프트 우레탄 커버로 부드러운 타구감이 장점이다. 부드러운 스윙으로 강력한 스핀을 얻을 수 있으며, 쇼트게임 시 불필요한 런을 최소화시켜 정확한 공력이 가능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