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담 제조기' 배우 강하늘의 제대 현장이 공개된다.
배우 강하늘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늘(23일)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현장에 모인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늠름한 모습으로 전역신고를 마친 강하늘은 곳곳에 있는 팬들에게 다가가 직접 악수를 하고, 인사를 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전역 소감에 대해 "전역을 처음 해봐서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운을 떼며 "군대에서 공부도 많이 했고, 책도 많이 읽었고 뜻깊은 2년이었다"라고 군 생활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이후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군 생활 중 의지 됐던 걸그룹이 있는가'란 질문에 "모두인데 어떻게 말해야 하냐"며 부끄러운 듯 웃어 보이다 이내 "러블리즈, 트와이스, 레드벨벳"이라고 걸그룹 이름을 연달아 나열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전역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시원한 맥주 한 캔을 사서 마시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강하늘은 "먼 길 와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곧 다시 군인 아닌 강하늘로 인사드리겠다"면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발 빠르게 취재한 배우 강하늘의 제대 현장은 오늘 밤 11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49세 돌싱' 28기 경수, 초동안 ♥여자친구 공개 "30대 초반 아니냐" 감탄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5.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