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하성운이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에서 하성운과 함께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하성운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데이즈드와 화보 촬영을 통해 팬들을 위한 여름 화보를 미리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총 7벌의 옷을 입었고 지금껏 보지 못한, 시도해본적 없는 다양한 룩을 입은 하성운을 만날 수 있다.
스스로가 어색할 수도 있는 옷차림이었지만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서자 원래 자기 옷인 것처럼 소화해내면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덕분에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화보가 탄생할 수 있다.
하성운과 '데이즈드'가 함께한 화보는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 오프라인 서점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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