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루피&나플라가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24일 패션 미디어 '엘르'는 오는 6월 12곡이 담긴 앨범 발매를 앞둔 루피&나플라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쇼미더머니777' 방영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하며 실력을 입증했던 이들이 공개할 앨범의 제목도 '루플라'다.
'엘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들은 즉석에서 비트를 정하고 가삿말을 붙이며 스스로가 즐겁고 신나는 곡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루플라'의 모습이 가장 잘 반영된 트랙으로는 싱글 앨범 '얼음왕'을 가리키며, "힙합에서 얼음, ICE는 다이아몬드를 의미해요. '얼음왕'도 글자 그대로 목에 주렁주렁 보석들을 치장한 래퍼가 되었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실제로 보석을 맞췄어요.(웃음) 보석을 목에 걸고 느껴지는 기분 그대로를 가사에 옮겼어요. 그 가사가 "If you see me you'll see these ice ice on ma neck (만약 네가 날 본다면 내 목의 아이스가 보일 거다)"에요"라며 숨겨진 의미도 밝혔다. 이어서 새로운 앨범의 작업 방식과 둘 사이의 에피소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6월 시작될 본격 앨범 활동에 앞서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 이들은 스웨그 넘치는 래퍼 루피&나플라의 화보와 인터뷰, 라이브 클립은 5월 20일 경에 발행되는 '엘르' 6월호와 '엘르'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