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수로, 송재림, 윤소희가 '스릴킹' 최고의 순간을 꼽았다.
5월 27일 스카이드라마(skyDrama) 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릴킹'이 첫 방송된다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셀럽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무후무 스릴 만점 예능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4인 멤버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는지 물었다. 직접 익스트림 스포츠 정복에 도전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스릴킹'을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김수로 "'좀비 체험', 강렬해 잊을 수 없다"
'스릴킹' 크루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맏형 김수로.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을까. 김수로는 "웨일스의 웅장하고 멋진 자연환경이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좀비 체험'을 했던 순간이 너무나 강렬해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스릴을 즐길 줄 아는 김수로에게 각인될 만큼 임팩트 있었던 '좀비 체험'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얼마나 쫄깃하게 만들까.
◆ 송재림 "아찔 '윙워킹', 정신이 발가벗겨지는 기분"
송재림은 "'윙워킹' 도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최고의 액티비티 '윙워킹'이 등장해 보는 이에게 아찔한 스릴을 선사했다. '윙워킹'은 날고 있는 비행기 날개 위에서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그런 '윙워킹'을 체험했던 순간을 회상한 송재림이 "비행기에 매달려 비행할 때 영혼이 발가벗겨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정신없었다"고 덧붙여 '스릴킹' 본 방송에서 '윙워킹' 체험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 윤소희 "로케이션 내내 유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좀비 체험'"
윤소희는 "로케이션 내내 선배님들과 즐겁고 유쾌하게 촬영해 기억에 남는 장면을 하나만 뽑기에는 어려웠다. 그중 가장 마지막까지 멤버들과 얘기했던 건 '좀비 체험' 하면서 일어난 일들이었다. 그만큼 저와 멤버들에게는 '좀비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수로에 이어 윤소희까지 최고의 순간으로 꼽은 '좀비 체험'. 이름만 들어도 스릴 넘치는 '좀비 체험'에서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이처럼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듣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기대되는 '스릴킹'. '스릴킹'은 영국 곳곳에 숨겨진 익스트림 스포츠를 정복하며 기존의 예능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스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아드레날린을 제대로 폭발시킬 출연진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의 거침없는 액티비티 체험기가 기대된다.
한편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릴킹'은 5월 27일 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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