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을 대폭 바꾸면서 분위기 전환을 꾀했다.
Advertisement
한화는 24일 잠실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4번에 송광민을 배치하고 김태균을 7번에 놓으면서 전체적인 타순에 변화를 줬다.
최근 톱타자로 나섰던 정은원이 2번으로 내려가고 오선진이 톱타자로 나섰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상대 선발이 왼손이기도 하고 변화를 주자는 의견도 있어 바꿔봤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가장 큰 변화는 송광민이 4번에 배치되고 김태균이 7번으로 내려간 것. 송광민이 최근 잘치고 있고, 김태균이 부진한 것이 타순을 바꾼 이유다.
한 감독은 "김태균이 좀 편하게 해주기 위한 조치다"라고 설명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