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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더 데드 돈트 다이'(짐 자무쉬 감독)부터 '레 미제라블'(래드 리 감독) '바쿠라우'(클레버 멘도나 필로·줄리아노 도르넬레스 감독) '아틀란티크'(마티 디옵 감독) '쏘리 위 미스드 유'(켄 로치 감독) '리틀 조'(예시카 하우스너 감독) '페인 앤 글로리'(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더 와일드 구스 레이크'(디아오 이난 감독) '더 휘슬러'(코르넬리우 포룸보이우 감독)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셀린 시아마 감독) '어 히든 라이프'(테렌스 맬릭 감독) '영 아메드'(장 피에르 다르덴·뤽 다르덴 감독) '프랭키'(아이라 잭스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기생충' '마티아스&맥심'(자비에 돌란 감독) '오 머시!'(아르나드 데스플레친 감독) '더 트레이터'(마르코 벨로치오 감독 '메크툽, 마이 러브: 인터메조'(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잇 머스트 비 해븐'(엘리아 술레이만 감독) '시빌'(쥐스틴 트리에 감독) 등 21편의 작품이 최고의 영예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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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봉준호 감독의 유니버스(세계관)를 묻는 취재진에 "유니버스는 마블 영화를 만드는 분이 잘 아는 세계다. 나는 잘 모른다"며 "'기생충'은 일단 나의 7번째 상업영화다. 8번째 영화를 준비하고 있을 뿐이다. '기생충' 첫 상영 이후 '봉준호 자체가 장르가 됐다'라는 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기뻤고 듣고 싶었던 평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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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프랑스)=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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