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대표 프리미엄 제품 '와규버거'를 50% 할인된 3,900원에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를 오늘부터 5일간 진행한다.
와규버거는 호주축산공사에서 인증 받은 최고급 품질의 100% 호주산 와규 패티 위에 프라이드 어니언을 첨가해 바삭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살려 출시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제품이다. 2017년 6월 출시이래 프리미엄 버거로는 이례적으로 2년만에 판매수량 500만개를 돌파했다. 롯데리아는 이를 기념해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와규버거를 3,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업계 대표 프리미엄 버거인 와규버거를 그 동안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 분들이 부담 없이 프리미엄 버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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