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김영대가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합류한다.
28일 아우터코리아는 "신예 김영대가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김영대는 극 중 만화 '비밀'의 남주인공 오남주 역으로 출연해 싱크로율 100%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영대는 극 중 스리고등학교의 최고의 인기남이자 A4의 센터 오남주 역을 맡아 좋아하는 마음을 괴롭힘으로 표현하는 어리숙하면서도 차가운 연기를 보여준다. 김영대는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100% 싱크로율을 보여줘 기대를 모은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다음(DAUM)의 인기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만화 '비밀' 속에 사는 캐릭터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김영대는 앞서 웹드라마 '오피스 워치', '단지 너무 지루해서', '너 대처법', '좀 예민해도 괜찮아'부터 KBS2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 출연했다. 또 MBC '아이템'에서는 주지훈의 아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신입사관 구해령'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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