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비디오스타' 홍자가 알몸으로 팬미팅한 사연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스트롯 특집에는 화제의 '미스트롯' TOP5(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다섯 명이 출연했다.
이날 홍자는 의도치 않게 사우나에서 알몸으로 팬미팅한 사연을 고백했다.
홍자는 "민낯에 옷도 안입어서 못 알아보실 줄 알았다. 그런데 사우나에서 어머님 세분이 저를 알아보시고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시더라. 숨이 막힐 정도로 사우나 안에서 얘기를 했다. 부끄러웠지만 감사했던 팬미팅이였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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