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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은 6월 8일(토)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생존기' (연출 장용우 / 극본 박민우 /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에서 양궁 선수 출신 택배 기사 한정록 역을 맡았다. 경수진은 사랑스러움 가득한 재활의학과 1년차 레지던트 이혜진 역을 소화한다. 양궁 선수와 현장실습 의사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편견 없는 '평등한 연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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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호프집에서 벌어진 '다트 이벤트'에서 양궁 선수 한정록은 이혜진 앞에서 자신만만한 포즈로 도전을 이어나가며, '프로'의 매력을 폭발시킨다. 이혜진은 한정록의 '백발백중' 다트 실력을 지켜보며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드러내는 터. 20대의 '냉동 미모'로 돌아간 두 사람의 풋풋함 가득한 데이트가 절로 설렘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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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강지환-경수진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촬영에서도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맞춤과 '핑퐁 대화'로 찰떡 호흡을 선보여, '최고의 커플 캐스팅'이라는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뜨거운 사랑을 나누던 7년 전에 이어, 운명적으로 재회한 7년 후에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만남을 지속하게 되는 '구남친-구여친 커플'의 특별한 서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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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