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구해줘 홈즈' 10년 지기 절친 박나래와 양세형이 부동산 코디로 출격한다.
MBC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 코디 군단이 바쁜 현대인을 대신해 발품을 팔아 최적의 집을 찾아주는 리얼 중개 발품 프로그램. 매주 새로운 사연의 의뢰인에 맞춰 등장하는 맞춤형 코디의 등장이 '구해줘 홈즈'의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이런 가운데 6월 2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10회에서는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10년 지기 친구의 같이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박나래와 양세형이 함께 발품을 판다. 박나래와 양세형 역시 알고 지낸 지 10년이 되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이에 두 사람이야말로 이번 사연에 적합한 맞춤형 코디라는 반응이다.
박나래와 양세형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찰떡같은 호흡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2019년 방송계를 장악 중인 두 대세 연예인의 만남답게 끝없이 이어지는 입담의 향연으로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양세형은 박나래 못지않은 해박한 이사 지식으로 재미에 더해 실속까지 잡았다는 전언. 특히 양세형은 집을 구할 때 쉽게 놓칠 수 있는 디테일한 사항까지 체크하며 꿀팁을 방출했다고 전해진다.
언제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하든 믿고 보는 케미로 확실한 웃음을 보장해주는 박나래와 양세형. 그렇기에 두 사람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구해줘 홈즈' 10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해줘 홈즈'에 방문한 대세 연예인 양세형의 활약은 어떠할지, 양세형이 알려줄 이사 꿀팁은 무엇일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 10회는 6월 2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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