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컵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케이토토가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토트넘(홈)과 리버풀(원정)의 UCL 결승전을 대상으로 경기 스코어 및 우승팀을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스포츠토토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예상 경기 스코어와 함께 승리팀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경기시작 10분전까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 경기 스코어와 우승팀을 정확히 예측한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손흥민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는 토트넘과 1차전 열세를 뒤집고 결승에 진출한 기적의 팀 리버풀의 맞대결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UCL 결승전을 대상으로 한다.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만약 팀의 주포로 등극한 손흥민이 토트넘을 우승으로 이끌 경우 아시아인 최초로 UCL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선수의 탄생이라는 새 역사를 쓸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리버풀이 우승할 경우 지난 2005년 이스탄불의 기적에 이어 다시 한번 기적의 팀에 등극할 수 있다.
최근 상대전적에서는 리버풀이 토트넘을 압도한다. 리버풀은 2012~2013시즌부터 벌어진 토트넘과의 15차례의 맞대결(컵 대회 포함)에서 9승4무2패로 앞서있다. 올 시즌 리그에서 맞붙은 두 차례의 대결에서도 리버풀은 모두 2대1로 승리했다. 객관적인 전력이나 전적으로 살펴보면 리버풀의 우세가 점쳐지는 상황이다.
다만, 토트넘은 팀 내 최고의 실력을 가진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합류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반대로 리버풀은 지난 4강전에서 부상한 핵심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의 출전이 좌절되며 전력이 다소 약화됐다. 게다가 UCL 결승은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모르는 유럽 최고의 클럽 대항전이기 때문에 스코어와 우승팀을 맞히려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6월3일 SNS 메신저 및 댓글을 통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