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빅플로 출신 론이 만났다.
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몸 건강히 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론의 셀카가 담겼다. 오랜만에 만난 부부의 꿀 떨어지는 눈빛과 다정한 포즈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 지내세요?", "와 다행이에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빅플로 출신 론은 지난 1월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론은 결혼 3개월 만인 4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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