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공연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현아는 30일 청주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빨개요' 무대를 꾸미던 중 무대에 고인 빗물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정면으로 넘어져 머리부터 발까지 바닥에 부딪힌 아찔한 사고에도 현아는 무대를 모두 마쳤다.
사고 이후 현아는 자신의 SNS에 "응급실에서 머리 CT촬영 정상, 손목 엑스레이 정상, 모두 정상이래요. 걱정마요! 제가 엄청 튼튼해요. 3일 동안 약 먹으면 괜찮다고 하니까 다들 걱정말고 걱정끼쳐 미안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얼굴에 작은 상처를 입은 모습이다.
사고에도 무대를 완벽하게 마치고 팬들까지 안심시킨 현아의 프로다운 모습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