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PM 찬성이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성은 오는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찬성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해,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찬성은 2PM에서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멤버가 됐다.
찬성은 군 입대에 앞서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6월 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투 머치 찬포메이션'(Too Much CHANformation)이란 타이틀로 두 번째 팬 미팅을 개최하고 군 입대를 앞둔 심경과 근황 등을 전할 예정이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2PM 찬성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찬성은 오는 6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해, 입대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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