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을 확보한 일본식 매운카레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일본 카레 프랜차이즈 '아비꼬'가 100호점을 돌파하며 광폭 행보를 잇고 있다.
100시간 정성카레로 유명한 아비꼬는 100호점 돌파를 기념해 6월 3일부터 100시간 동안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3일(월) 12시부터 100시간동안 아비꼬 매장에서 진행되는 식사 후 영수증번호 입력 '룰렛돌리기 이벤트' 참여는 아비꼬 카레를 맛있게 먹고 영수증을 수령한 뒤 100호점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QR연결 또는 아비꼬 홈페이지 접속)해 영수증번호와 이름 및 연락처를 입력 후 정보동의를 체크 후 룰렛을 돌리면 완료된다.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로 선정된 경우 추가 당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5만원 이상 증정 상품 시 22%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
아비꼬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푸짐한 당첨 경품도 준비했다. 1등 1인에게는 일본 왕복항공권(2매)을 제공하며 2등 각 10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5만원 10만원권)이, 3등 각 50명에게는 아비꼬 상품권(2만원권 1만원권)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이벤트 시작일인 6월 3일 당일 한정으로 매장별 '100번째 손님 100원 이벤트'도 진행되며 '이번 기회에 가맹점주 되기' 행사(101~110호점 창업 희망자 대상)를 통해 특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2018년도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프랜차이즈(카레)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아비꼬 관계자는 "고객들과 가맹점주들의 사랑 속에서 이뤄낸 100호점 돌파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으며 많은 참여를 통해 100호점 돌파를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식 카레 맛집을 표방한 가운데 가맹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않고 탄탄한 맛집 기반의 신념을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한 아비꼬는 최근 지속된 가맹 개설 요청을 반영해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 가운데 100호점 돌파를 달성했다.
한국시장에 일본식카레를 시장 초기에 도입한 맛집형 프랜차이즈 아비꼬는 '일본카레'라는 아이템을 대중화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다. 계절적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일본식 매운카레 아이템은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뚜렷하지 않아 안정적인 창업을 원하는 창업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쓴 아비꼬는 다수의 프랜차이즈직영점을 개점하며 본사 운영 비율이 높은 프랜차이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다양한 유형별 매장 개설 지원과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을 구축하며 업계 내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시현하고 있는 아비꼬의 일본식 매운카레는 카야마 할아버지의 비밀 레시피를 담아 제조부터 숙성 그리고 고객에게 제공하기까지 총 100시간의 정성을 쏟아 탄생된다.
10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 내용 관련 자세한 설명은 아비꼬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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