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서정희와 딸 서동주 모녀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서동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생겼다, 싸보인다, 전신 성형이다, 정신이상자다, 자격지심 있어 보인다, 등등 항상 듣는 말들은 사실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려하는데, 이런 아이디 바꿔가며 계속 올리는 악의가득한 댓글은 참. #너는쉬는날도없니 #너사실나좋아하니"라고 글 및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서동주는 글과 함께 모욕이 담긴 '악플'을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서정희 역시 같은 캡처 사진을 올리며 "#아이디 바꿔가며 악플다는 악플러들 #딸에게 빌지말아요. 저에게 울며 빌지 말아요. #울지말아요. #삶이 피페해져요. #다 처분받아요."라고 글을 썼다.
서정희는 "#할일많은 검찰청 이런일 더 하면 안돼요~ #저에게도 딸에게도 제발 그만 합시다. 저도 동안이라고 제가 기사 내달라고 한적 없습니다.어려보이겠다고 바락한적 없습니다"라고 썼다.
이어 "#반응하지마세요. #저랑딸 관종 맞아요. #상처 안 받아요. #인스타 보지마세요. #기사 보지 마세요. #부모님께 친구에게 딸에게 그렇게 욕해 보세요~그리고 우리에게 하세요. 욕 할 때마다 당신의 영혼이 죽어가요"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