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4일 잠실구장. KT의 타격 훈련 때 포수 장성우와 이강철 감독이 덕아웃 앞에서 한동안 얘기를 나눴다. 장성우와 이 감독이 자주 타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봐서 타격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듯했다. 이 감독은 "타격할 때 왼발을 디디는 것에 대해 얘기를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2일 두산전서 홈런을 쳤던 장성우는 이날 경기에선 아쉽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첫 타석때는 잘맞힌 타구를 쳤으나 2루수 정면으로 가는 땅볼이었고, 5회초엔 자신이 친 타구에 왼쪽 다리를 맞아 통증 속에서 타격을 해 3루수앞 땅볼로 아웃됐다. 7회초에도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된 뒤 7회말 수비 때 이해창으로 교체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