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조우리의 '바람이 분다' 특별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오전 조우리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 김보경)에 톱스타 최승연 역으로 깜짝 등장한 조우리의 사진을 공개한 것.
조우리는 '바람이 분다' 대본을 들고서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활짝 핀 꽃과 어우러진 조우리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 베이지 컬러의 벨티드 원피스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조우리는 '바람이 분다' 3, 4회에 광고주, 투자자들에게 사랑 받는 배우 최승연으로 등장했다. 최승연은 새로운 영화의 주인공으로 자신을 콕 집어 캐스팅한 영화제작사 CEO 브라이언 정(김성철 분)에게 이성적으로 어필해 손예림(김가은 분)의 질투를 자아냈다. 밀회 여행으로 열애 기사가 날뻔하자 자신에게 자기 관리하라며 냉철하게 이야기하는 브라이언 정에게 매력을 느끼고 호감을 보이기도.
극중 미모의 톱스타로 분한 조우리는 헬스장에서 몸매 관리를 하는 모습 등 질투를 부르는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2018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20대 주연 배우의 재목으로 가능성을 인정 받았던 조우리. '바람이 분다'에서의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를 남겨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을 낳는다.
wjlee@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