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아쿠아리움의 정체는 노라조의 원흠이었다.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04대 가왕 '나이팅게일'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 무대는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이 꾸몄다.
이문세의 '조조할인'를 선택한 두 사람은 달달한 화음으로 판정단들의 귀를 즐겁게했다.
투표 결과, 동물원이 승리했다. 이어 솔로곡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아쿠아리움의 정체는 노라조의 원흠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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