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에 입성한 송중기가 김의성을 잡겠다고 다짐했다.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 분) 은섬(송중기 분) 탄야(김지원 분) 태알하(김옥빈 분)가 아스달에 집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스달로 돌아온 타곤,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 아스달에 끌려온 탄야, 아스달의 권력을 탐하며 정치하는 태알하 등이 아스달에 모두 집결, 본격적인 아스달 전쟁의 서막이 펼쳐졌다.
타곤의 대칸부대에 끌려간 탄야와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아스달에 입성한 은섬. 아스달에서 은섬은 아이들을 비롯한 노예들이 강제노동을 당하고 있는 현장을 보고 분노했다. 은섬은 와한족을 구하겠다며 "산웅 니르하를 잡아서 교환할 것이다. 우리 씨족 사람들 구하기 전엔 못 떠난다"라면서 산웅(김의성 분)을 잡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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