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내야수 김호재(24)가 올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았다.
김호재는 1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주중 원정 두번째 경기에 앞서 콜업됐다. 올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49경기에서 0.304의 타율과 17타점, 18득점, 5도루. 1군에 올라오기 직전인 9일 NC전에서 3루타 포함, 3타수3안타 3타점의 맹활약을 한 바 있다.
장충고를 졸업하고 2014년 삼성에 육성선수로 지명받은 김호재는 지난해 데뷔 첫 시즌 10경기에 출전, 6타수1안타(0.167)를 기록한 바 있다.
전날 KIA전에서 4회 터커의 땅볼 타구를 뒤로 빠뜨리면서 실책성 안타를 내준 공민규가 엔트리에서 빠졌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