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SK 와이번스의 3루수 최 정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최 정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5회 말 번트 수비 도중 왼무릎 통증으로 6회 초 공격 때부터 최경모와 교체됐다.
SK 관계자는 "순간적으로 근육이 뭉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최 정은 고감도 타격을 뽐냈다. KT 선발 김 민을 상대로 1회와 4회 연속 2루타를 기록 중이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