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SK 최 정, 왼무릎 통증으로 6회 초 교체 "순간 근육 뭉친 것 같다" by 김진회 기자 2019-06-13 20:04:28 2019 KBO 리그 KT위즈와 SK와이번스의 경기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SK 4회초 선두타자 최정이 좌전안타를 치고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수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6.13/ Advertisement [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SK 와이번스의 3루수 최 정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Advertisement최 정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5회 말 번트 수비 도중 왼무릎 통증으로 6회 초 공격 때부터 최경모와 교체됐다.SK 관계자는 "순간적으로 근육이 뭉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Advertisement이날 최 정은 고감도 타격을 뽐냈다. KT 선발 김 민을 상대로 1회와 4회 연속 2루타를 기록 중이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