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가 대전시티즌에 역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안산은 1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15라운드에서 대전에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안산은 기분 좋은 역전승으로 2연승을 기록하며 5위가 됐다. 대전은 8경기 연속 무승으로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대전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8분 이호진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프로 데뷔골.
Advertisement
하지만 안산이 후반 반격에 나섰다. 후반 25분 빈치씽코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후반 종료 직전 VAR로 찬스를 얻었다. 아산은 장혁진이 상대 박수일의 태클에 걸려넘어져, VAR 판독 끝에 페널티킥 찬스를 얻었다. 2-1로 앞서나간 안산은 경기 종료 직전 방찬준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