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검법남녀 시즌2'가 9, 10회 방송을 앞두고 동부지검팀 정유미, 오만석, 김영웅의 모습을 오늘(17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진화하는 범죄에 진보하는 공조를 펼치며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분),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의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리얼 공조 수사로 한국형 웰메이드 추리물로 자리 잡으며 2049 가구 시청률의 끊임없는 상승세와 매회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 오만석, 김영웅(양수동 역)은 사건을 수사하는 듯한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건 현장에서 조심스럽게 빛을 비춰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듯한 오만석의 모습과 현장을 관찰하고 있는 김영웅의 표정에는 신중함과 당혹스러움이 섞여 있어 이들에게 일어난 수사가 쉽지 않을 것 예고하고 있다.
특히 골똘히 생각하는 오만석의 표정에는 사건에 대한 혼란스러운 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동부지검의 수사가 난항에 부딪혔음을 보여주고 있어 이들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이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로 흘러가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으며 사건 진행 상항을 지켜 보고 있는 김영웅의 표정 역시 이들의 수사가 순탄치 않게 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사건의 단서를 추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정유미는 놀란 표정과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모습을 그리며 알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해 이 사건을 맡게 된 동부지검 팀의 수사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노도철 감독은 "동부지검팀은 수사의 난항에 부딪힐 때마다 늘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이며 사건을 해결해 왔다"며 "앞으로 벌어질 의문의 사건들을 통해서 동부지검팀이 어떻게 사건을 풀어 나가는지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끊임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검법남녀 시즌2' 9, 10부는 오늘 밤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